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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초 '브랜드 프리미엄 오피스텔' 눈길
고경호 기자
입력 2017-01-23 (월) 17:39:40 | 승인 2017-01-23 (월) 17:40:24 | 최종수정 2017-01-23 (월) 17:40:52

대림산업 'e 편한세상 시티 노형' 분양

e 편한세상 시티 노형 조감도

제주지역 최초의 '브랜드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지하 5층·지상 17층, 전용면적 32~127㎡, 418실 규모의 'e 편한세상 시티 노형'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e 편한세상 시티 노형은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 지상 3~17층은 오피스텔로 꾸려진다.

오피스텔 1세대 당 1.3대의 넓은 주차공간은 차고지증명제가 시행 중인 제주에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피트니스와 미팅룸 등 커뮤니티시설과 옥상공원 등 휴식공간이 단지 내부에 조성돼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제주시내 교통 중심지인 노형오거리와 제주국제공항·도청 등 공공기관, 롯데마트·이마트·제주시민속오일시장 등 상업시설, 노형초·한라초·제주제일고·제주고·제주한라대 등 교육시설, 한라산·한라수목원 등 관광시설이 주변에 위치해 있는 등 최상의 입지여건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e 편한세상 시티 노형 분양홍보관은 제주시 청사로 73(1관)·75(2관)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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