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기상/기후/날씨
설 연휴 흐리고 산발적 비
강승남 기자
입력 2017-01-26 (목) 13:09:51 | 승인 2017-01-26 (목) 13:10:07 | 최종수정 2017-01-26 (목) 13:10:07

제주지방기상청은 설 연휴(27~30일) 제주지역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거나 비슷하겠지만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26일 밝혔다.

설 연휴 첫날인 27일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아침 한때 비(강우량 5㎜ 이하)가 오겠고, 기온은 평년(최저 1~3도, 최고 7~10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고 전망했다.

또 설 명절 당일인 28일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고,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휴 막바지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9일 낮부터 비가 시작돼 30일 아침까지 이어지고, 산간에는 눈으로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연휴 기간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귀경·귀성객과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