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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들불축제장 저녁 하이라이트 앞두고 도민.관광객 북적북적
김석주 기자
입력 2017-03-04 (토) 15:26:24 | 승인 2017-03-04 (토) 15:50:48 | 최종수정 2017-03-04 (토) 21:48:07

 

2017 제주들불축제 셋째날 오후가 되면서 축제장이 북적이고 있다.

오후 2시부터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도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설무대에서는 각종 공연이 이어졌으며 듬돌들기 경연장과 마삼마예공연장을 비롯,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많은 도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날 쾌청한 봄 날씨를 보여 오후들며서 축제장을 찾는 발걸음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제주 우수 민속놀이 시연(오후 6시50분)에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 특설무대에서 ‘제주들불축제 위대한 여정, 20주년 히스토리 영상에 이어 불놓기 주제공연 ’사랑가득! 제주들불축제‘가 마련된다. 이어 오후7시50분 횃불점홤 치 전달, 사랑의 횃불대행진, 오름 레이져쇼 ’제주는 희망이다‘가 펼쳐진다.

오후 8시2분에는 제주가 전하는 희망, 사랑, 평화메시지에 이어 제주화산쇼인 ‘제주환타지’, 대형달집 점화에 이어 8시11분 오름 불 놓기가 펼쳐진다.

들불축제 때마다 비날씨 등이 이어져 갈대 등이 다소 축축해 오름불놓기 장관이 다소 반감됐으나 올해는 계속된 좋은 날씨로 10여년에 최상의 장관이 기대되고 있다.

좋은 날씨로 오름에 있는 억새들이 바싹 말라 새별오름 전체에 불을 놓은 장면이 그 어느때보다 선명하게 보일 전망이다. 

 

승마체험
제주의 소릿길
축제장 전경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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