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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 18일 ‘책읽는 제주시 올해의 한 책’ 선포식
김석주 기자
입력 2017-03-05 (일) 14:32:26 | 승인 2017-03-05 (일) 14:37:04 | 최종수정 2017-03-05 (일) 14:36:33

‘One City One Book’릴레이 도서 전달

우당도서관은 오는 18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에 따라 ‘책읽는 제주시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조선왕조실록」의 선포식을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지역주민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서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호이해를 도모하자는 취지의 독서운동이다.

2014년도 현기영 저 「똥깅이」 , 2015년도 양전형 저 「허천바레당 푸더진다」, 2016년도 김애란 저 「두근두근 내 인생」이 선정된 바 있다.

오는 18일 개최하는 선포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발렌타인 크루 비보이팀과 노형꿈틀작은도서관의 울랄라 통기타팀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의 한 책을 발표한다.

당일 참가한 독서릴레이 참가 동아리에게 한 책(조선왕조실록) 전달식을 갖는다.

더불어 선포식 당일 우당도서관 잔디마당에서는 체험행사인 △옛날옛적 한지책 △동화속 아이싱 쿠기 △한 책 한 줄 캘리그라피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오디오북 체험관> △향토자료 번역본 전시 등 제주시 내 도서관 및 유관기관이 참영한 12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je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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