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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바다의 신, 영등할망을 보냅니다
김용현 기자
입력 2017-03-12 (일) 13:31:55 | 승인 2017-03-12 (일) 13:32:28 | 최종수정 2017-03-12 (일) 13:32:28

11일 제주시 사라봉에 위치한 칠머리당에서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주관으로 바다의 신이자 바람의 신인 '영등할망'을 보내는 영등 송별대제가 봉행됐다. 칠머리당영등굿은 1980년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71호로 지정됐으며, 2009년 9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됐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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