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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미 기자
입력 2017-03-14 (화) 15:29:00 | 승인 2017-03-14 (화) 15:29:20 | 최종수정 2017-03-14 (화) 15:29:20

지역생활문화 청년혁신가 모집

'제주에서 한 달 살기'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면. '그랬다면'이 아니라 실제 '힐링과 여가'라는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비즈니스 모델이 개발됐다. 전성기인 1970년대 충무로를 증강현실로 콘덴츠로 재현해 과거의 영광을 재생하는 일도 이뤄졌다. 지역생활문화 청년혁신가들이 만든 일들이다.

그리고 다시 제2의 혁신가를 찾는 작업이 진행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박태현)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1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2017 지역생활문화 청년혁신가사업'을 공고했다. 

지난해부터 진행된 이 사업으로 14개 센터에서 총 55팀의 지역 청년혁신가가 발굴, 활동하고 있다.

올해도 각 혁신센터별로 지역의 생활문화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Pre-BM 수준)을 개발할 수 있는 활동비, 멘토링 등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11개 혁신센터별 모집분야를 고려해 본인의 관심분야 또는 사업아이템에 적합한 곳에 지원하면 된다. 

제주에서는 자율형.주제형으로 나눠 상반기 3팀(팀당 1~5명)을 선발한다. 하반기 별도 모집 계획도 있다. 신청기간은 20일부터 4월 11일까지다. 창조경제혁신센터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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