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현직 해경 절도 입건 파문
고영진 기자
입력 2017-03-17 (금) 14:01:14 | 승인 2017-03-17 (금) 14:10:44 | 최종수정 2017-03-17 (금) 14:10:41

현직 해양경찰관이 절도 혐의로 입건돼 파문이 일고 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17일 새벽시간대 미용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소속 김모순경(32)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순경은 지난 14일 오전 2시30분께 제주시 일도2동의 한 미용실에 침입해 현금 9만원과 밥솥 등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김 순경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