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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희비 교차
김경필 기자
입력 2017-03-20 (월) 17:36:23 | 승인 2017-03-20 (월) 17:46:53 | 최종수정 2017-03-20 (월) 17:36:39

○…중국 사드 보복 조치로 중국인 제주관광이 중단됨에 따라 일부 업체가 개점휴업에 들어간 반면 내국인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업체들은 매출 증가를 기대.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든 대신 내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정부 차원의 제주여행 캠페인 등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 

주변에서는 "정부와 전국 지자체가 해외연수 등의 일정을 제주로 변경하고 국민들이 제주관광 활성화에 동참해준다면 생각보다 빨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마디.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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