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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진구, '태후' 흥행 탓 술자리 불참…"술 먹자 말만 하고 뜸해져"
권정연 기자
입력 2017-03-20 (월) 21:12:54 | 승인 2017-03-20 (월) 21:35:21 | 최종수정 2017-03-20 (월) 21:35:21
'원라인' 진구 (사진: MBC)

'원라인' 진구가 '태양의 후예' 흥행으로 인해 임시완과의 술 약속에 소원해진 사실이 폭로됐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원라인'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임시완은 '원라인'에서 사기꾼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이때까지 착한 역을 많이 했는데, 그때는 착해 보이려 했다면 지금은 그런 걸 내려놓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구는 "우쭈쭈 하게 되는 얼굴이라서 그럴 수밖에 없더라"라며 "잘하더라. 범죄를 저지르기 좋은 얼굴이 아닌가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임시완은 "진구 형이 '형이랑 술 마시면서 즐겁게 하자'라고 하더니 '태양의 후예' 이후 술자리가 뜸해졌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상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진구)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다.

권정연 기자  en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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