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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밤편지' 뮤직비디오 감독 스포 투척?…"올해 행운이 너무 빨리 왔네"
권정연 기자
입력 2017-03-21 (화) 01:37:16 | 승인 2017-03-21 (화) 01:40:47 | 최종수정 2017-03-21 (화) 01:40:47
아이유 '밤편지' (사진: 이래경 감독 SNS, 아이유 SNS)

가수 아이유의 정규 4집 1차 선공개곡 '밤편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밤편지'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이래경 감독도 이번 작업에 대해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 화제다.

최근 이래경 감독의 인스타그램에는 "온 마음을 쏟아붓고 싶은 노래를 만났다. 올해 행운이 너무 빨리 왔네 #로케이션 헌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의 '밤편지'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추정돼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20일 자정 공개된 '밤편지' 티저 이미지의 분위기와도 닮은 부분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또한 이래경 감독의 글 속에 의외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는 것은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한편 아이유의 '밤편지'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권정연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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