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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창립기념일] 4월10일~11일
고경호 기자
입력 2017-04-10 (월) 09:28:15 | 승인 2017-04-10 (월) 09:31:02 | 최종수정 2017-04-10 (월) 09:31:02

"철저한 사후관리 전문성 인정"
▶4월 10일  창성기업

창성기업(대표 전형근)이 10일 창립 22주년을 맞았다.

전기공사 전문 업체인 창성기업은 안정적인 도내 전력 공급을 위해 각종 전기 설비 공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주요 관급시설과 아파트 등의 공사를 맡아 책임·견실시공에 나서는 한편 축적된 기술력과 철저한 사후 관리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중견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전형근 대표는 "애프터서비스는 물론 작은 공사도 성실히 수행하면서 도민 등 고객들이 더욱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721-3487.


"고객 눈높이 금융서비스 제공"
▶4월 11일  제주은행 동문지점

제주은행 동문지점(지점장 오정훈)이 11일 개점 45주년을 맞는다.

제주은행 지점 중 두번째로 오래된 제주은행 동문지점은 고객 가치를 높이는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소득·저신용자의 생활 안정 자금에 필요한 금융 지원으로 서민 금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내 학생 장학금 전달,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오정훈 지점장은 "고객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722-4638.


"대를 이어 전하는 최고의 맛"
▶4월 11일  진미명가 식당

진미명가 식당(대표 강창건)이 11일 창립 34주년을 맞는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위치한 진미명가 식당은 다양한 조리법을 특허로 내는 등 최고의 맛과 요리를 뽐내고 있다.

'횟감의 황제'라 불리는 제주 다금바리의 30가지 부위를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각종 매체에 소개되는 등 전국 유명 맛집으로도 꼽히고 있다.

강창건 대표는 "대를 이어서도 고객에게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아들에게 비법을 전수하는 등 가업을 함께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794-3639.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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