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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화의 보고 제주 바다를 살피다
고 미 기자
입력 2017-04-11 (화) 16:18:40 | 승인 2017-04-11 (화) 16:19:26 | 최종수정 2017-04-11 (화) 16:19:01

국립제주박물관 제16회 박물관아카데미 진행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종만)은 일반인 대상의 '제16회 박물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학기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2학기는 9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올해 아카데미 주제는 '해양문화의 보고, 제주바다'를 주제로 운영한다.

1학기에는 △이청규 영남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고고학을 통해 본 한국해양사'△김순이 제주해녀문화전승보존위원의'바다에서 도래한 신들의 이야기' △윤석훈 제주대 교수의 과학으로 살펴보는 '화산섬 제주의 해저지형과 해양환경' △ 이상훈 부경대 교수의 제주의 전통 배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우리나라 고대 선박과 항해술' △이영권 제주역사교육연구소장의 '조선시대 해양유민의 사회사' △강봉룡 목포대 교수의'한국고대의 해로와 해양교류사'등이 편성됐다. 이혜은 동국대 교수의'세계 古지도에 나타난 제주', 한상욱 민족문화유산연구원장의'제주 신창리 해저유물의 해상교역로', 윤치부 제주 교대 교수의 '표해록으로 본 표류와 해양문화의 기록', 안미정 한국해양대 연구교수의'제주 해녀와 공생의 바다', 윤용혁 공주대 교수의'삼별초의 대몽항쟁과 서남해' 등은 2학기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무료.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jeju.museum.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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