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Week&팡 책마을
불행 앞에서도 침몰하지 않는 이들
김승지 기자
입력 2017-04-12 (수) 09:24:57 | 승인 2017-04-12 (수) 09:25:39 | 최종수정 2017-04-12 (수) 09:25:39

김탁환 작가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발간

"끔찍한 불행 앞에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참사의 진상이 무엇인지를 찾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였다. 그들의 목소리와 작은 희망들을 문장으로 옮기고 싶었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김탁환 작가가 세월호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집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를 펴냈다. 

책은 '눈동자' '돌아오지만 않는다면 여행은 멋진 것일까' '할' '제주도에서 온 편지' '이기는 사람들' '찾고 있어요' '마음은 이곳에 남아' '소소한 기쁨' 등 8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희생자 가족과 주변 관찰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월호를 담담히 풀어냈다.1만3000원. 돌베개. 

김승지 기자  seungji073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승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