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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3연승, 소향 추정…조승우 "지구상 최고의 가수다" 극찬'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추정
황정은 기자
입력 2017-05-07 (일) 19:46:40 | 승인 2017-05-07 (일) 19:49:12 | 최종수정 2017-05-07 (일) 19:51:16
'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추정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 흥부자댁이 가왕 자리를 지켜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55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두고 가왕 '노래9단 흥부자댁'과 가왕 도전자들의 격돌이 그려졌다.

이날 '흥부자댁'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가왕 진출전에 진출한 '훌라훌라훌라 효자가수 카네이션맨'과의 대결에서 완벽한 노래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가왕 자리를 수성했다.

3연승의 쾌거를 거두며 53, 54, 55대 가왕에 등극한 '흥부자댁'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흥부자댁'이 가수 소향일 것이라는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소향은 지난 1996년 데뷔, '불후의 명곡', '나는 가수다2' 등 다수의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배우 조승우는 지난 2013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촬영장에 방문한 소향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조승우는 "정말 팬이다. 소향의 음원을 다 다운로드 받아서 휴대폰에 넣고 다닌다"라며 "원래 TV를 잘 안 본다. 그런데 소향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꼭 챙겨본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소향은 지구상 최고의 가수인 것 같다"라고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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