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종합
제주 절물자연휴양림 새우란 꽃 장과 연출
김석주 기자
입력 2017-05-08 (월) 14:25:38 | 승인 2017-05-08 (월) 14:29:50 | 최종수정 2017-05-08 (월) 15:56:08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있는 새우란이 금빛 등 각양각색의 꽃을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금새우란과 한라새우란이 자생하고 있다. 특히 (사)한국새우란협회 탐라새우란횐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절물자연휴양림에 400~500촉을 식재해 새우란 자생지 복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현재 4000여촉의 새우란이 자생하고 있다.

새우란은 5월에 피는 제주 야생 난초로 뿌리 줄기의 마디가 새우 등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 색깔은 자주색, 붉은색, 흰색, 노란색 등 다양하고 아름답다.

한편 절물자연휴양림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새우란 등 야생화를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새우란이 식재된 주변에 목재 테크로 된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석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