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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성폭행 얘기 듣고 작목반 공장장 폭행 중국인 집행유예
김석주 기자
입력 2017-05-10 (수) 14:14:28 | 승인 2017-05-10 (수) 14:16:22 | 최종수정 2017-05-10 (수) 14:16:18

제주지법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특수상해와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장모씨(39)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장씨는 지난 1월 취업 목적으로 부인과 함께 제주에 들어와 서귀포시 모 감귤작목반 공장에서 일을 했다. 그러나 2월20일 공장장 A씨(37)의 숙소에서 술을 마시고 쉬던중 부인으로부터 공장장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취지로 말을 듣자 격분해 A씨를 주먹으로 때리고 위험한 물건으로 수차례 가격했다가 기소됐다.

김석주 기자  sjview6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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