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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장품 판로 확대 힘 모은다
고경호 기자
입력 2017-05-24 (수) 16:54:13 | 승인 2017-05-24 (수) 16:55:04 | 최종수정 2017-05-24 (수) 16:55:04
사진=시그니쳐 제주

라온명품관, '시그니쳐 제주' 오픈
도내 6개 기업 입점…마케팅 협력

제주 화장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향토기업들이 힘을 모았다.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라온명품관'은 제주의 전략산업인 화장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플래그쉽 스토어인 '시그니쳐 제주'를 매장 내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 화장품의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해 조성된 시그니쳐 제주에는 제이어스·유씨엘·GV코퍼레이션·미어필 등 제주 화장품 인증을 받은 도내 6개 기업이 입점했다.

이들 기업은 시그니쳐 제주를 통해 제주에서 생산·유통되는 화장품들의 판로 확대에 나서기로 했으며, 제주 화장품 체험, 광고사업 지원, 프로모션 등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키로 했다.

시그니쳐 제주 관계자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 및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일본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글로벌 오픈 마켓인 '큐텐'(Qoo10)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입점 문의=064-795-3200.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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