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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갈 길 '인문학'에 묻는다
고 미 기자
입력 2017-05-25 (목) 14:46:05 | 승인 2017-05-25 (목) 14:46:25 | 최종수정 2017-05-25 (목) 14:46:25

SSG지식향연 30일 제주대 아라뮤즈홀서
조승연 작가·송동훈 문명 탐험가 참가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신세계 지식향연 '청년은 왜 도전해야 하나요? 인문학이 답한다!'가 30일 오후 5시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다.

'인문학적 시야를 갖는 것'을 주제로 한 이날 프로그램에는 언어천재라 불리는 조승연 작가와 송동훈 문명 탐험가가 청년들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최재우 재즈기타리스트의 공연이 인문학의 딱딱한 껍질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참가희망자는 SSG지식강연 홈페이지 (https://goo.gl/0iICOU)에 신청하면 된다. 무료. 참가자 전원에게 웰컴키트가 제공된다.

지식향연은 앞서 △2014년 아우구스투스 서거 2000년 로마제국의 흥망성쇠 △2015년 세상을 바꾼 청년 영웅, 나폴레옹 △2016년 셰익스피어의 삶(Shakespear Lives!)을 주제로 진행됐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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