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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제주 자외선 '매우 높음'
고영진 기자
입력 2017-05-29 (월) 16:16:00 | 승인 2017-05-29 (월) 16:16:39 | 최종수정 2017-05-29 (월) 20:23:46

30일 제주지역 자외선 수치가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2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시와 서귀포시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 단계이다.

30일에는 제주 전 지역에서 '매우 높음' 단계, 31일에는 '높음' 단계를 보이겠다.

자외선 단계는 지수가 11 이상이면 '위험', 8 이상 11 미만이면 '매우 높음', 6 이상 8 미만이면 '높음', 3 이상 6 미만이면 '보통', 3 미만이면 '낮음' 등 모두 6단계로 나뉜다.

'위험' 단계는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가장 위험하고 '매우 높음'은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높음'은 햇볕에 노출 시 1~2시간 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위험하고 '보통'은 2~3시간 내에도 햇볕에 노출 시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낮음'은 햇별 노출에 대한 보호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단계이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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