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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은퇴 이승엽, 최고령 출장 기록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5-30 (화) 17:05:34 | 승인 2017-05-30 (화) 17:06:57 | 최종수정 2017-05-30 (화) 17:05:54

올스타전 출전 '베스트12' 지명타자 부문 후보

올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나는 이승엽(41·삼성)이 또 하나의 진기록에 도전한다. 

KBO는 2017 타이어뱅크 올스타전 출전 '베스트12' 후보 120명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며 드림 올스타(두산·SK·롯데·삼성·kt)와 나눔 올스타(NC·넥센·LG·KIA·한화)의 대결로 진행된다. 

이들 드림·나눔 올스타 선수단은 투표로 선정하는 베스트 12명과 감독 추천 선수 12명 등 팀당 모두 24명으로 구성된다.

이에 베스트12에서 가장 관심의 포지션은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으로 이승엽이 후보로 올라 있다. 

만약 이승엽이 이번에 개인통산 11번째이자 마지막 올스타전에 참가한다면 타자 부문 베스트 최고령 출장 기록도 경신하게 된다. 이날 기준 40세 9개월 12일인 이승엽은 지난 2015년 이호준(NC)이 39세 5개월 10일의 나이에 기록했던 타자 베스트 최고령 출장 기록을 뛰어넘게 된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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