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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산악연맹 3인방, 국가대표 발탁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6-05 (월) 18:26:41 | 승인 2017-06-05 (월) 18:27:30 | 최종수정 2017-06-05 (월) 18:27:07

클라이밍팅 신준하·오제헌·최종빈 선발

제주도산악연맹(회장 박희수)소속 클라이밍팀 3인방이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충남 천안시 도솔광장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 열린 '2017년도 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한 도산악연맹 클라이밍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등 2개의 메달을 따냈다. 

이에 도산악연맹 클라이밍팀 신준하(제주관광대)가 난이도부문 1위를, 오제헌(한림공고)이 속도부문에서 자신의 신기록 8.1을 기록하며 2위에 올라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또 최종빈(제주고)도 전체 8명의 국가대표 가운데 6위를 차지해 난이도 종목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3인방은 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와 9월 호주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 한국을  대표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선발전에  도산악연맹 클라이밍팀은 오경훈 감독의 인솔 하에  제주도산악연맹의 지원으로 4개 학교 11명이 참가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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