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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요금 너무 많다' 소란 50대 여 입건
김지석 기자
입력 2017-06-13 (화) 16:36:57 | 승인 2017-06-13 (화) 16:37:10 | 최종수정 2017-06-13 (화) 16:37:10

서귀포경찰서는 13일 오피스텔 관리실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업무방해)로 A씨(53·여)를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50분까지 술에 취해 자신이 거주하는 서귀포시내 모 오피스텔 관리사무실에 찾아가 관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관리소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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