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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태권·문창열, 3개국 아마추어 골프 각부 정상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6-13 (화) 18:28:52 | 승인 2017-06-13 (화) 18:29:10 | 최종수정 2017-06-13 (화) 18:29:10

mfs배 제8회한·중·일 대회, 단체전 J-TOP·아마고수 1위

량태권(중국)과 문창열(제주)이 도내에서 개최된 3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남녀 정상에 올랐다. 

(사)한국레포츠 제주연맹 골프협회(회장 박경섭)이 주최·주관한 mfs배 제8회 제주국제 한·중·일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지난 주말 오라CC와 부영CC에서 개최된 가운데 남자부에서 량태권이 68.2타, 여자부 문창열이 71.2타를 각각 기록해 각 부 1위를 차지했다.

또 각 부 2위는 남자부 류찬렬(부산·68.8타)과 여자부 류윤옥(제주·72.0타)이, 3위는 남자부 김영배(서울·69,2타), 여자부 홍지원(경기·72.0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메달리스트로는 남자부 오태헌(제주·68타), 여자부 장기옥(제주·75타)이, 장타상은 남자부 김상국(서울·268m), 여자부 최화수(제주·196m)가, 근접상은 남자부 이강술(제주·2m)과 여자부 허정심(제주·3m)이 수상했다. 또 단체부문에서는 남자부 J-TOP이 225타로 골사모(227타)와 제주고(228타·이상 제주)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는 아마고수(236타)가 버디버디(243타)와 골프사랑(245타·이상 제주)을 물리치고 1위를 기록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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