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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위너 이승훈, 반려견 목욕 시키려다 '개'굴욕…대폭소한 사연?
최승제 기자
입력 2017-06-18 (일) 10:25:10 | 승인 2017-06-18 (일) 10:30:13 | 최종수정 2017-06-18 (일) 10:30:13
'동물농장' 위너 이승훈 반려견 목욕 (사진: SBS '동물농장')

그룹 위너가 '동물농장'에 출연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는 위너 멤버 네 명이 모습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동물농장'에서 위너는 총 네 마리의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는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 이승훈은 자신의 반려견에 대해 "오뜨가 없었으면 연예계 생활로 인한 외로운 느낌이나 심한 부담감을 이겨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반려견 오뜨의 목욕을 시키기 위해 허리를 최대한 굽힌 뒤 눈높이를 맞추며 목욕탕으로 유인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이승훈의 반려견은 이를 무시한 채 간식을 들고 도망쳐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위너가 '동물농장'에 나올 줄이야", "아침부터 이승훈 때문에 빵 터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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