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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위원장 '6명' 물망,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6-18 (일) 17:54:15 | 승인 2017-06-18 (일) 17:54:50 | 최종수정 2017-06-18 (일) 17:54:50

감독 허정무 '유력' 거론

한국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에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권을 가진 새 기술위원장 후보는 6명이 물망에 올라 '안갯속'이다.  

특히 기술위원장은 슈틸리케 전 감독 후임은 물론 당장 다음 달 6일 소집 예정인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도 선임해야 한다.

이에 따라 현재 기술위원장 임명권을 가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자신이 회장을 맡은 해외 출장 중으로 19일 귀국과 함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에 기술위원장에는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김학범 전 성남 감독, 홍명보 전 항저우 감독, 이장수 전 창춘 감독, 최영준 전 부산 감독, 김성남 화성FC감독 등 6명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하지만 감독 임면권을 가진 기술위원장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허정무 프로축구연맹 부총재가 '대세론'으로 떠오르고 있다. 

허정무 부총재는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때 한국 축구 사상 첫 원정 16강에 올릴 장본인이며 현재 대표팀 코치진의 주축멤버인정해성 수석코치, 설기현 코치 등과 호흡을 맞췄던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신태용 전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과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도 신임 감독 후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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