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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공간 의미와 대안을 찾다
고 미 기자
입력 2017-06-20 (화) 17:20:10 | 승인 2017-06-20 (화) 17:20:37 | 최종수정 2017-06-20 (화) 17:20:37

㈔제주문화포럼 24일 시민토론회

속속 문을 열고 있는 제주 문화공간의 역할을 현장에서 묻고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문화포럼(원장 권영옥)은 24일 오후 6시부터 제주시 원도심 일대에서 '2017년 시민토론회-시민을 위한 문화공간, 탐색과 모색'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는 도내 문화공간이 도민들에게 어떤 의미를 전하고 있는지에서 출발해 문화공간을 충족시키고 있는 환경과 바람직한 공공미술의 모델과 대안에 생각을 나누는 자리로 꾸려진다.

토론회에 앞서 원도심에 위치한 탐라문화광장, 산지천, 고씨 가옥, 김만덕 기념관 등을 둘러본다.

김석윤 건축가가 진행을 맡았고, 양은희 건국대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연구교수 등이 토론 발제자로 참여한다. 문의=722-6914.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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