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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LG, '1박2일'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6-28 (수) 18:19:14 | 승인 2017-06-28 (수) 18:22:03 | 최종수정 2017-06-28 (수) 18:19:31

5시간 38분 혈투...역대 6번째 

프로야구 역대 6번째 '1박 2일' 경기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나왔다.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지난 27일 오후 6시 31분에 경기를 시작해 장장 5시간 38분의 혈투를 치러 28일 0시9분에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한국야구위원회는 2010년 4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이후 7년 만에 자정을 넘겨 끝난 경기가 나왔다며 역대 6번째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날 경기 시간 5시간 38분은 올 시즌 최장 경기이자 역대 5번째로 집계됐다.

이밖에 연장 12회 LG의 끝내기 실책으로 11-10의 대역전승을 거둔 롯데는 선발 송승준부터 마무리 강동호까지 총 10명의 투수를 투입, 역대 팀 최다 투수 출장 타이기록도 함께 작성했다. 여기에 롯데는 지난 2001년 6월 13일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에 4점 차 역전승을 넘어서는 연장 최다 득점(5점) 차 역전승의 신기록도 다시 썼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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