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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크라운 내년 10월 한국서 개최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6-28 (수) 18:20:12 | 승인 2017-06-28 (수) 18:22:03 | 최종수정 2017-06-28 (수) 18:20:27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세 번째 대회가 내년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18년 대회 일정을 확정해 28일 발표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격년제로 세계 8개국 여자 선수들이 벌이는 국가대항전으로 첫 대회가 지난 2014년과 2016년 두 번의 대회 모두 미국에서 개최돼 미국본토를 떠나 타 국가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가국을 비롯한 출전자는 선수의 세계랭킹을 토대로 선정되며 내년 6월 US여자오픈 이후 국가가 정해진다. 또 각국의 선수 4명은 내년 7월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직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6년 대회에서 한국은 미국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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