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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고 유치 중앙 설득논리 개발 협력"도교육청·자유한국당 제주도당 5일 정책간담회
강승남 기자
입력 2017-07-05 (수) 16:06:01 | 승인 2017-07-05 (수) 16:14:49 | 최종수정 2017-07-05 (수) 16:11:44

제주도교육청과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위원장 강지용)이 국립 해사고 제주설립에 대한 중앙부처 설득논리 개발에 힘을 모은다.

제주도교육청과 자유한국당 도당은 5일 라마다호텔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국립해사고 제주 설립 추진'을 비롯해 △제주특별법에 국가공무원 정원 운용 특례조항 신설 △부교육감 인사권 교육감에 부여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심사규칙 개정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 등이 논의됐다.

이날 양창윤 제주시갑당협위원장은 "이날 논의한 안건에 대해 내부 검토를 거친 후 중앙 지원이 필요한 사안은 도당 차원에서 중앙당에 협력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교육은 정당 및 도민과 합의한 만큼 진전된다"며 "그만큼 자주 만나고 논의해야 현안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정당과 만남을 정례화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바른정당과 국민의 당, 정의당과도 정책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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