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2018년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 발굴도, 공모결과 총 18개 사업 발굴…다음달 최종 선정 8월
김지석 기자
입력 2017-07-13 (목) 13:31:07 | 승인 2017-07-13 (목) 13:32:29 | 최종수정 2017-07-13 (목) 13:32:29

제주도는 최근 '2018년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 결과 총 18개 사업을 발굴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주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특성을 살린 공공서비스분야 저발전 부분의 경쟁력 강화사업을 발굴하면, 행정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도내 지역 간의 격차 해소 등을 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2018년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에는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모한 결과  제주시 10개 사업 25억2400만원, 서귀포시 8개 사업 20억5600만원 등 총 18개 사업 45억8000만원이 발굴됐다.

이에 따라 도는 이달 중 사업 중복 조회 및 적합성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제주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2018 읍면동 균형발전사업'은 사업장 리모델링, 운영비 등 총 3억원 내에서 지원을 받게 되며, 사업지속성 확보를 위해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에 사업 인력풀(Pool)을 구축하고, 강사 등 전문인력을 3년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지난 3년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성산읍 행복택시', '이도일동 동네음악협동조합', '남원읍 소규모 극장사업' 등 모두 26개 사업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