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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둥지탈출' 박미선, 딸 유리 개인기에 "저렇게 키운 적 없는데 왜 저러니" 경악
전미진 기자
입력 2017-07-16 (일) 11:10:32 | 승인 2017-07-16 (일) 11:13:18 | 최종수정 2017-07-16 (일) 11:13:18
'둥지탈출' 첫방 (사진 : tvN '둥지탈출')

'둥지탈출'이 첫 방송됐다.

15일 첫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는 박상원, 박미선, 강주은, 이종원, 김혜선, 국회의원 기동민과 그의 자녀들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은 딸 유리에 대해 "낯을 많이 가린다"고 말하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딸이 선보인 반전 개인기에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박미선의 딸 유리는 눈 감고 눈알 굴리기와 발을 200도로 벌리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에 박미선은 "쟤 왜 저러냐"며 "저렇게 안 키웠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둥지탈출'은 부모의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년 6인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전미진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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