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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넘어 중동까지' 제주관광 다변화 박차제주관광마케팅단 17~22일 현지 설명회 개최
이소진 기자
입력 2017-07-17 (월) 14:27:45 | 승인 2017-07-17 (월) 14:40:02 | 최종수정 2017-07-17 (월) 14:28:40

제주도가 제주관광시장을 아시아를 넘어 중동까지 넓힌다.

제주관광마케팅단(단장 전성태 행정부지사)은 17일부터 22일까지 카자흐스탄과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 제주관광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17일에는 한국관광공사 카자흐스탄 알마티 해외사무소를 방문해 중앙아시아 대상 제주관광 공동 마케팅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또 이날 마케팅단은 카자흐스탄 여행업계와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8~19일에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의 날 공식행사에 참가해 제주의 '탄소없는 섬, 카본 프리 아일랜드' 정책을 홍보한다.

20일에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언론과 여행사,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주 의료 서비스 단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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