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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4년재 대학 수시비중 74%…역대 최고제주대 1337명.제주국제대 675명 모집
강승남 기자
입력 2017-07-19 (수) 14:13:58 | 승인 2017-07-19 (수) 14:48:33 | 최종수정 2017-07-19 (수) 14:16:03

2018년도 입시에서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비중이 늘었다. 또 학생부종합전형도 확대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장호성) 대학입학전형위원회가 19일 발표한 전국 197개 4년제 대학교의 '2018학년도 수시 모집요강 주요사항'에 따르면 34만9776명 중 25만8920명(74%)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수시모집 비중은 역대 최고이며, 전년 대비 수시 비중이 3.5%포인트 올랐다. 수시모집 인원 가운데 22만3712명(86.4%)은 학생부위주전형으로 뽑는다.

수시모집은 4년제 일반대학에 한해 6회 지원으로 제한되며, 전문대학과 산업대학(청운대, 호원대), 3군 사관학교와 경찰대학, 4개 과기원(KAIST, DGIST, GIST, UNIST), 한국예술종합학교는 횟수제한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수시모집에서 복수로 합격한 이는 수시모집 등록기간 내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하고, 정시모집이나 추가모집에는 지원할 수 없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대학별로 해당기간 중 3일 이상 접수를 받는다.

각 전형에 따른 평가는 11월 16일 예정된 수능 성적이 발표되는 12월 6일 이후인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최초합격자 발표는 12월 15일까지이며,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충원과 등록은 1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도내에서는 제주대가 1337명을, 제주국제대가 675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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