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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기 U-17 통진고 2승…8강 직행 확정한양공고-재현고, 수원고-원주문막FC 10강 안착…조1위 경쟁
강승남 기자
입력 2017-07-22 (토) 17:04:18 | 승인 2017-07-22 (토) 18:07:32 | 최종수정 2017-07-22 (토) 18:07:26

제25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저학년 대회(U-17) A조 서울 한양공고와 서울 재현고가 10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또 B조 경기 수원고와 강원 원주문막FC, C조의 통진고도 10강에 안착했다.

한양공고는 제25회 백록기 대회 셋째날인 22일 공천포 A구장에서 열린 A조 예선에서 영덕고를 맞아 전반 24분과 26분에 터진 김관현과 김유찬의 연속골와 후반 39분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 3-0으로 낙승했다.

이로써 영덕고가 2패로 탈락하면서 한양공고와 재현고가 10강에 진출했다. 두 팀은 23일 공천포A구장에서 조 1위를 놓고 격돌한다.

B조는 이리고의 2경기 연속 기권으로 수원고와 원주문막FC가 23일 공천포B구장에서 역시 조1위를 놓고 대결한다.

모두 5개조로 편성된 백록기 U-17대회는 각조 1위 5개팀이 8강에 직행하는 만큼 조 1위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C조 통진고는 전날 인천하이텍고를 1-0으로 격파한데 이어 이날 서울 대대신FC도 1-0으로 꺾으면서 2승으로 8강 직행에 성공했다.

인천하이텍고와 대대신FC는 23일 낮 12시 공천포B구장에서 10강 티켓 한 장을 놓고 외나무다리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각조 2위 5개팀 가운데 추점으로 1팀은 8강에 진출하고 나머지 4개팀은 10강전을 거쳐 8강 티켓 2장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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