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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유물·자료 확보 나서감정 거쳐 유물 61건·157점 구입 확정
개관이후 최초…박물관 가치 제고 기대
김정희 기자
입력 2017-07-23 (일) 10:01:29 | 승인 2017-07-23 (일) 10:02:45 | 최종수정 2017-07-23 (일) 10:02:45

감귤박물관이 개관이후 최초로 감귤관련 유물과 자료 수집을 통해 박물관 가치 제고에 나선다.

감귤박물관은 지난 20일 전문가 감정을 거쳐 최종 구입 유물 61건·157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시자료 매도 요청 대상 94건·339점 중 전문가 감정을 거쳐 선정했으며, 심사는 김순이 전 제주도문화재전문위원(전 문화재청 문화재감정관)과 장혜련 제주대 강사(전 제주도문화재전문위원)가 맡았다.

감귤박물관은 유물에 대해 도난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9월 중 구입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받을 계획이다.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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