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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망고로 만든 특별한 디저트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한달간 선봬
일본 유명 제과업체 ‘몬쉘’과 협업
김정희 기자
입력 2017-07-26 (수) 13:33:45 | 승인 2017-07-26 (수) 13:37:43 | 최종수정 2017-07-26 (수) 13:35:44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가 21일부터 8월20일까지 한달간 일본 유명 제과업체 몬쉘(한국명 몽슈슈)와 함께 시그니처 디저트(특별히 개발한 메뉴)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저트는 몬쉘의 자랑인 롤케이크에 상큼한 제주감귤과 망고가 어우러진 ‘제주감귤과 망고 롤’, 생망고의 달콤함과 코코넛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망고 코코넛 푸딩’, 크레이프에 생크림과 망고를 담아 보자기처럼 오므린 ‘망고 해피 파우치’, 열대과일이 듬뿍 올라간 ‘트로피컬 타르트’ 등이다.

몬쉘 디저트는 휘닉스 제주 콘도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섭지’와 레스토랑 ‘민트’에서 만날 수 있다. 디저트 가격은 5500원부터 2만8600원까지며,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또 민트에서는 망고 빙수, 자몽 빙수도 선보인다. 가격은 2만5000원이다. 문의=731-7000.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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