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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기 첫회부터 지금까지 감회가 새롭습니다"원창호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특별취재팀
입력 2017-07-26 (수) 17:36:52 | 승인 2017-07-26 (수) 17:40:05 | 최종수정 2017-07-26 (수) 17:40:05

"언제나 백록기전국고교축구대회를 보고 있자면 늘 새롭고 영광스럽습니다"

서귀포시 안덕면 출신인 원창호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은 지금은 폐교된 대평초를 다녔고 이어 안덕중, 제주고, 제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백록기와 인연이 깊은 원창호 심판위원장은 첫회부터 지금까지 백록기 역사를 함께한 산증인이다.

원창호 심판위원장은 "백록기 1회대회때 기록원으로 처음 참가해 2회대회는 심판으로 참가했다"며 "백록기전국고교축구대회는 자신의 축구인생과 함께 한 뜻깊은 대회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여름 축구대회가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개최되고 있다"며 "전국에서도 백록기 축구대회는 시설여건 등이 좋아 많은 팀들이 참가하려고 한다"고 고교축구에서 백록기의 위상을 강조했다.

또한 "심판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이 부족한 상태다, 열악하지만 백록기 대회를 위해 꾸준히 준비하겠다"고 밝힌 원 심판위원장은 "성공적인 축구대회를 위해 심판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서로 존중하고 다치지 않게 경기를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특별취재팀  webmas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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