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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까지 단 2경기 '용호상박'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7-27 (목) 14:50:56 | 승인 2017-07-27 (목) 16:46:54 | 최종수정 2017-07-27 (목) 16:46:54

제25회 백록기 U-17 4강 확정
신평고-강릉문성고, 통진고-재현고 격돌

역시 강호만 살아남았다.

제민일보사(대표이사 회장 김택남)와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도축구협회(회장 김정오)가 주관하는 '제25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저학년(U-17)대회 8강전 4경기가 서귀포시 공천포A·B구장에서 펼쳐졌다.

이에 충남 신평고가 지난 2014년 4강을 차지한 서울 한양공고를 2-1로 물리치고 팀 역사상 첫 본 대회와 저학년대회 4강 동반진출의 쾌거를 이뤄냈다. 신평고는 지난해 제24회 대회 우승팀이자 저학년대회 4강에 오른 경기 수원공고에 이어 두 번째 동반 4강 진출의 기염을 토해냈다. 

지난 2014년 제22회 우승팀이자 지난해 4강에 올라 이번 대회 출전팀 중 백록기 저학년대회 최고성적을 자랑하는 서울 재현고는 경기 수원고를 1-0으로 따돌리고 또 한 번의 대회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강릉문성고 역시 전국 강호 서울 중경고를 1-0으로 잠재우고 대회 첫 4강에 진출해 본 대회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다.

본 대회 16강전 고배를 마신 경기 통진고도 서울 대대신FC를 1-0으로 제압, 팀 사상 첫 4강 진출을 신고했다. 

한편 저학년대회 4강전 2경기는 28일 오전10시 공천포B구장에서 신평고와 강릉문성고, 낮12시 통진고와 재현고의 경기로 각각 치러진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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