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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산책길 관악의 향연속으로8월 포크싱어송라이터 박강수·관악공연 등 다채
은지화·도자기 체험도…솔동산장은 혹서기 휴장
김정희 기자
입력 2017-08-02 (수) 14:39:52 | 승인 2017-08-02 (수) 14:51:06 | 최종수정 2017-08-02 (수) 14:40:42

서귀포시는 8월 작가의 산책길 프로그램으로 관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9~14일에는 제22회 제주국제관악제 공연이 열리는데 12일 핫사운드 스윙밴드, 13일 프랑스 엔도 콰르텟과 한국 콰르텟 피리 클라리넷 앙상블, 14일 포톡스 SATB앙상블 공연이 마련된다. 또 5일 서귀포관광극장에서 통기타 싱어송라이터 박강수의 무대, 19일 싱어송라이터 조동희 밴드, 26일 클래식 크로스오버 끌로드 샤 퀼 텟 무대도 관객들을 기다린다.

서귀포관광극장에서는 문인화·은지화 체험이 진행되며 창작스튜디오에서는 도자기 체험, 서복전시관내 불로장생체험관에서는 족훈욕도 할 수 있다.

한편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 운영되던 솔동산장은 혹서기 휴장에 들어간다.

문의=760-2494(서귀포시 문화예술과)·732-1963(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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