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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와 함께하는 관악의 축제
김용현 기자
입력 2017-08-11 (금) 15:43:50 | 승인 2017-08-11 (금) 15:46:01 | 최종수정 2017-08-11 (금) 15:45:56

제22회 제주국제관악제 프로그램으로 해녀음악회의 첫 무대가 10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자구내포구에서 열린 가운데 고산리 해녀팀이 스페인 팔렌시아 콘서바토리 브라스앙상블과 함께 제주민요 '해녀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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