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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유서진, 극 중 가장 비쌌던 의상? "모피 코트, 2000만원 넘었다"
신수정 기자
입력 2017-08-12 (토) 00:17:38 | 승인 2017-08-12 (토) 00:18:06 | 최종수정 2017-08-12 (토) 00:18:06
품위있는 그녀 유서진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이 공개한 강남 사모 인증샷이 화제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품위있는 그녀. 큰 형님. 내가 사랑하는 배우 정연 언니, 그리고 우리 의리 강남 사모님들. 서진 친구, 희진 동생, 연아 동생, 다혜 막내 우린 만나기만 하면 알지? 크림파스타 난투극 바로 그 자리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을 둘러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품위있는 그녀' 강남 사모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다혜는 지난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파스타 난투극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또 유서진은 차기옥 패션에 대해 언급하던 중 "가장 비싼 게 뭐냐"는 질문에 "모피 코트를 입었는데 스타일리스가 옆에서 정말 애간장을 태웠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옷을 태우는 장면 찍을 때)감독님은 자꾸 다가가라고 하고 스타일리스트는 뒤로 가라고 했다"며 "몇 천만원짜리 퍼 코트이긴 했다. 2000만원이 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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