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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200개씩 떨어질 별똥별쇼, 오후 11시부터…'이곳' 가면 가장 잘 보여
조유정 기자
입력 2017-08-12 (토) 20:47:13 | 승인 2017-08-12 (토) 20:53:13 | 최종수정 2017-08-12 (토) 20:53:13
별똥별 (사진: YTN 뉴스)

오늘 밤 별똥별쇼가 밤하늘을 장식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늘(12일) 오후 11시부터 익일 오전까지 별똥별이 비처럼 내리는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이 밝아 떨어지는 별똥별을 대부분 관측하긴 어렵겠지만 시간당 최대 200개에 달하는 별똥별이 떨어지는 만큼 눈으로 간직하는 데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별똥별쇼를 기대하고 있는 누리꾼들은 이를 관측하는 데 최적화된 장소로 경기도 양평군의 중미산 천문대, 강원도 영월의 별마로 천문대, 김해시 분성산 정상에 위치한 김해천문대 등을 꼽았다.

조유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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