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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청춘들의 별난 가게로 오세요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25~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
김정희 기자
입력 2017-08-13 (일) 11:00:25 | 승인 2017-08-13 (일) 11:02:27 | 최종수정 2017-08-13 (일) 11:02:27

서귀포예술의전당은 8월 기획초청공연으로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를 오는 25~26일 무대에 올린다.

창작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5명의 청년을 통해 청춘들의 꿈과 희망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지난 2008년 대학로에서 초연된 이후 일본·중국 등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도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25일 오후 7시30분과 26일 오후 4시에 열린다. 티켓은 1층 1만5000원·2층 1만원으로 18일부터 전화(760-3368) 또는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760-3365.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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