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종합
서귀포여고 학생회 결식아동 돕기 성금 전달‘양지 플리마켓’ 수익금 68만8500원 쾌척
김정희 기자
입력 2017-08-17 (목) 15:15:46 | 승인 2017-08-17 (목) 15:18:36 | 최종수정 2017-08-17 (목) 15:18:36

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이승국) 학생회가 17일 결식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성금 68만8500원을 굿네이버스(국제구호 NGO) 제주지부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7월19일 꿈·끼 탐색 주간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마련한 ‘양지 플리마켓’ 수익금이다.

행사를 주관한 전지영 학생자치회 회장은 “친구들과 함께 꿈찌(꿈을 이뤄주는 실팔찌)를 제작해 판매하고 소장품 나눔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양지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귀포여고 학생회는 해마다 3차례 국제빈곤아동·지역결식아동·요양원 등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