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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벤처기업 CEO 200명 "제주로"
고경호 기자
입력 2017-08-20 (일) 17:58:35 | 승인 2017-08-20 (일) 17:59:04 | 최종수정 2017-08-20 (일) 17:59:04

23~25일 하얏트 제주호텔서
'제17회 벤처썸머포럼' 개최

전국의 벤처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제주에 모여 벤처기업의 미래를 공유한다.

제주도는 벤처기업협회와 한국여성벤처협회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하얏트리젠시 제주호텔에서 '제17회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전국의 벤처·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 200여명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과 벤처·스타트업의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또 선배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간 네트워킹을 위한 '벤처스타트업위원회' 발대식과 스타트업 피칭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3일에는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이 '4차 산업혁명과 벤처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서며, 박용후 PYH 대표이사의 '발상의 틀을 바꾸는 벤처의 생각' 특강도 진행된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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