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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래 이끌 전국 주니어선수 총출동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8-22 (화) 18:09:45 | 승인 2017-08-22 (화) 18:11:15 | 최종수정 2017-08-22 (화) 18:11:05

전국가을철 중·고배드민턴, 23일부터 엿새간 제주복합체육관
제주사대부중·고, 제주여중·고 등 전국 99개팀 출사표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전국 중·고교 주니어선수들이 제주에서 우승을 향한 강 스매싱을 선보인다.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회장 임정배)가 주최하고 제주도배드민턴협회(회장 신영민)이 주관하는 '2017 전국가을철 중·고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23일부터 29일까지 엿새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남중부 34개팀을 비롯해 여중부 22개팀, 남고부 28개팀, 여고부 15개팀 등 99개팀 등 5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남중부 출전팀 가운데 지난해와 2014년 우승팀인 수원원일중과 2015년 우승팀 하안중, 도내팀으로 제주사대부중 등이 A조부터 H조로 나눠 각조 1위팀이 8강 토너먼트전으로 최강팀을 가린다. 또 여중부는 디펜딩 챔피언 구남중과 2014-2015 대회 2연패에 빛나는 범서중, 제주여중 등이 출전해 A조부터 D조로 나눠 각조 1위와 2위가 크로스 토너먼트전을 통해 4강 진출을 다툰다.

남고부는 지난해와 2014년 우승팀인 매원고를 비롯해 2015년 우승팀 문수고와 제주사대부고 등이 참가해 A조부터 H조 나눠 각조 1위가 8강 토너먼트전에 진출한다.

여고부는 지난대회 우승팀인 범서고와 2015년 챔프 성지여고, 2014년 우승팀 성일여고 등 최강팀이 대회에 불참한 가운데 대회 정상을 향한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제주여고를 비롯한 강호 충주여고, 성심여고, 청송여고 등의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A조부터 D조로 나눠 각조 1위와 2위팀이 8강 토너먼트전에 진출, 4강행을 다툰다. 

대회 리그전 순위결정은 승리한 경기수에 의해 결정되며 2팀이 동률일 경우 승자승을 원칙으로 한다. 3팀 또는 그 이상의 팀이 동률일 경우 승리한 게임의 총수에서 패한 경기의 총수의 차로 결정한다. 경기방법은 3단2복식으로 진행되며 1단식-2단식-1복식-2복식-3단식(3선승제)으로 펼쳐진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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