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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거리예술제 하반기 막 오른다매주 금~일요일 바오젠거리·칠성로상점가서 공연
김봉철 기자
입력 2017-09-05 (화) 12:45:43 | 승인 2017-09-05 (화) 12:47:58 | 최종수정 2017-09-05 (화) 12:47:58

일상의 공간을 공연장으로 바꾸는 거리예술제 무대가 제주시에서 열린다.

제주시는 시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와 사람, 예술이 만나는 '2017 거리예술제' 하반기 공연을 8일부터 10월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거리예술제는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30분마다 연동 바오젠 거리에서,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칠성로 상점가에서 모두 15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지난 5월 공모로 선정된 팀들과 함께 사우스카니발·히든싱어 가수 주미성 등 유명 뮤지션과 제주도립예술단(합창단·교향악단)도 참여한다.

공연 장르도 참가팀만큼이나 다양하다.  

밴드, 합창, 난타, 성악, 관악 등 음악 뿐만 아니라 댄스, 무용, 저글링, 마술, 마임, 아동극 등이 마련되며, 각 공연마다 1시간 동안 3개팀이 공연한다. 문의=710-2711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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