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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 나눌수록 행복"최원철 대표, 제주 아너 75호 가입
한 권 기자
입력 2017-09-05 (화) 15:36:44 | 승인 2017-09-05 (화) 15:37:35 | 최종수정 2017-09-05 (화) 18:34:08

최원철 유리네식당 대표(62)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는 5일 최원철 대표가 공동모금회 사무실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속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도내 75번째, 전국 1619번째 회원으로 등록했다.

'대한민국 100대 식당'으로 선정된 유리네식당을 운영하는 최 대표는 납세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공로로 2011년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고, 불우이웃결연 운동과 청소년 선도 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 대표는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어려운 이웃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나눔을 결심했다"며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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