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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초 '여고 동창' 골프대회 눈길
고경호 기자
입력 2017-09-07 (목) 15:30:28 | 승인 2017-09-07 (목) 15:40:36 | 최종수정 2017-09-07 (목) 15:30:42

오라CC 21일 개최

도내 최초로 제주지역 여고 동창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골프 실력을 겨룬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오는 21일 '제1회 전도 여고동창 골프 최강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여고 졸업생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라CC 동서코스 18홀에서 진행된다.

참가팀은 도내 5개 여자고등학교로, 8명의 대표선수가 출전하는 단체전과, 선수 전원이 참가하는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동문발전기금 100만원이, 개인전 우승·준우승자 및 롱기스트 등에게는 골프용품, 바이네르 상품 등이 수여된다. 문의=747-5100.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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