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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감처럼 익어가는 가을
김대생 기자
입력 2017-09-11 (월) 18:15:35 | 승인 2017-09-11 (월) 18:16:15 | 최종수정 2017-09-11 (월) 18:16:15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23일)을 10여일 앞둔 11일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인근 가정집 마당에 감이 노랗게 익어 완연해지는 제주의 가을을 알리고 있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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